○ ‘越北 아니다’ 동료 진술 숨긴 정부. ‘終戰 선언’만 되풀이한 文대통령. 머릿속엔 오로지 대북 관계 일편단심.
○ 강기정 前 靑수석, “5000만원 수수” 증인 법정진술에 펄쩍. ‘검찰 개혁’ ‘사법 개혁’했지만 ‘증인 개혁’은 깜빡했군.
○ 日 아베 前 총리, 도쿄올림픽 조직위 명예 최고 고문에 취임. 없던 자리 만든 걸 보면 역시 아베가 上王.
○ ‘越北 아니다’ 동료 진술 숨긴 정부. ‘終戰 선언’만 되풀이한 文대통령. 머릿속엔 오로지 대북 관계 일편단심.
○ 강기정 前 靑수석, “5000만원 수수” 증인 법정진술에 펄쩍. ‘검찰 개혁’ ‘사법 개혁’했지만 ‘증인 개혁’은 깜빡했군.
○ 日 아베 前 총리, 도쿄올림픽 조직위 명예 최고 고문에 취임. 없던 자리 만든 걸 보면 역시 아베가 上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