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軍이 준 건 조각 정보” 與 “시신 소각은 불확실”. 서해 피격 공무원에 이어 국군까지 저버리시나이까.

○ 동부지검, 추미애 아들 군무이탈 의혹 전원 무혐의. 鼠一匹일 줄 알았는데, 쥐새끼 한 마리도 못잡은….

○ ‘圖章 폐지’ 방침 밝힌 日 정부, “팩스 문화도 폐지.” 늦어도 너무 늦은 아날로그 문화와의 결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