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기관장 회의장에 추미애 장관과 나란히 입장한 文 대통령. ‘야당이 아무리 흔들어도 교체는 없다’는 말씀 맞죠?
○ 시민에게 “일상 포기” 요청한 이튿날, 서울시 간부 곳곳서 한우·장어 회식. 龍과 ‘가붕개’ 일상, 어찌 같으리오.
○ 日 스가 총리, 3일 만에 文 대통령 축전에 답신 “韓日은 중요한 이웃.” 만나자는 말 없이 예의만 갖춘 답신.
○ 권력기관장 회의장에 추미애 장관과 나란히 입장한 文 대통령. ‘야당이 아무리 흔들어도 교체는 없다’는 말씀 맞죠?
○ 시민에게 “일상 포기” 요청한 이튿날, 서울시 간부 곳곳서 한우·장어 회식. 龍과 ‘가붕개’ 일상, 어찌 같으리오.
○ 日 스가 총리, 3일 만에 文 대통령 축전에 답신 “韓日은 중요한 이웃.” 만나자는 말 없이 예의만 갖춘 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