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친문·연정·경희대 인맥이 외교 라인 장악. 영혼 없는 ‘코드 맞추기’에 외교가 산으로 갈까 봐 걱정.

○열 살 형, 여덟 살 동생 구하려 불길 속 死鬪. 그렇지요, 우리에겐 희생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人性이 있었어요.

○'反中 경제 블록' 주창한 美 국무부 차관, 대만 방문. 美, ‘하나의 중국’ 외치는 中 신경 긁기 작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