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태양광·풍력 짓는 게 실용인가
“지금 당장 시작해도 10년이나 돼야 지을 둥 말 둥인데 그게 대책인가? 풍력발전·태양광, 이건 1~2년이면 되는데 무슨 원전을 짓나? 재생에너지 대대적으로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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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자의 窓] 법원이 선출 권력에 심어준 착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조희대 대법원장은 직(職)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전국법원장회의에서 ‘내란특별재판부’ 등 민주당 추진 법안에 대한 우려와 반대를 표명한 지 3일 만에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나온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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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균 칼럼] ‘빈껍데기’ 띠지 놓고 정권이 벌인 황당한 소동
민주당 의원들은 딸 또래 검찰 수사관을 앉혀 놓고 융단폭격을 가했다. 지난 5일 관봉권 띠지 분실 청문회가 열린 국회 법사위에서 “그때 일이 기억 안 난다”는 수사관에게 의원들은 “누가 띠지를 없애라고 지시했느냐” “혼자 죄를 뒤집어쓰고 구속되고 싶으냐”고 윽박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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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의 말로 사람 읽기] 아나운서 김동건의 가르침 “말에는 신뢰가 있어야 해”
새 코너를 시작하며, 떠오른 이름이 있다. 김동건 아나운서. 60년 넘게 마이크 앞을 지켜온, 한국 방송 역사의 산증인이다. 여든 후반에도 허리는 꼿꼿하고 목소리는 또렷하다. 직접 뵈면 후배들 이름을 먼저 불러주며 따뜻하게 말을 건네신다. 인기 방송인에게는 온갖 유혹이 따른다. 그러나 단 한 번도 눈길 돌린 적이 없다. 지금도 매주 ‘가요무대’를 거뜬히 녹화하며 현역으로 살아간다. 그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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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서의 숫자와 세상] 금값 70만원 돌파... 한국은행은 왜 금을 외면할까
금값이 많이 올랐다. 한 돈에 70만원을 돌파했다. 올해 약 40% 올랐고 5년 전 값의 거의 2배가 됐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달 초 공개한 리포트에서 내년 말까지 최고 40%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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