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0.25. 10:35#5분 칼럼#뉴스레터많이 본 뉴스[사설] 농담이라고 해도 가볍고 부적절한 대통령 언급[김창균 칼럼] 푹 꺼져 버린 文 평가, 탄핵 기저 효과는 거품이었다[만물상] 'D램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