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7.09. 10:30#5분 칼럼#뉴스레터많이 본 뉴스[박성민의 정치 포커스] 하나만 같아도 동지 vs. 하나만 달라도 적[조용헌 살롱] [971] 月岳山의 통일 예언[윤희영의 News English] 金·李·朴 영문 표기가 Kim·Lee·Park로 굳어진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