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2.07. 10:00#5분 칼럼#뉴스레터많이 본 뉴스[만물상] "詩 쓰겠다" 사표 낸 AI 석학[사설] 전방 사령관과 해군 총장 동시 부재, 정말 괜찮나[에스프레소] 축구·소풍 사라진 학교… 위험한 등교도 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