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12.29. 09:55#5분 칼럼#뉴스레터많이 본 뉴스[최영미의 어떤 시] [68] 장미와 가시[사설] '대장동 징역 5년' 최측근, 보란 듯 전국 순회 북 콘서트[문유미의 제대로 쓰는 해방 전후사] 좌익은 애국, 우익은 친일? 日 총독 도왔던 反日좌익 여운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