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다 (sdfy**** 11월 4일 네이버)

["김정은 140㎏… 8년간 50㎏ 쪘지만 건강"] 기사: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1984년생으로 올해 서른여섯인 김정은이 현재 몸무게가 140㎏대로 초고도 비만이지만 대체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함. 그러면서 “2012년 8월쯤 90㎏이었는데 지금은 140㎏대로 매년 6~7㎏이 쪘다”고 함. 8년간 50㎏ 정도 체중이 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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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산불감시원도 아니고 도대체 뭐 하는 건지…(이종도, 11월 4일 조선닷컴)

[12시간 넘게 뚫린 전방… 軍, 귀순 추정 北 남성 신병 확보] 기사: 군은 3일 오후 7시 26분쯤 동부 지역 전방 철조망을 넘어 남측으로 내려온 북한 남성을 다음 날 오전 뒤늦게 발견, 약 12시간 넘게 전방 경계에 구멍이 뚫렸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합참은 “남하 과정 및 귀순 여부 등 세부 사항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함.

▲오늘 집에 가서 간신이란 영화나 한 편 봐야겠다(sji9**** 11월 4일 네이버)

[노영민 “文정부, 역대 어느 정권보다 공정”] 기사: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열린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는 역대 어느 정권보다 공정하다”고 함. 그는 “문재인 정부는 역대 그 어느 때보다 모든 일을 법령에 근거해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있다”며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어느 정권 못지않게 공정한 국정 운영을 수행하고 있다”고 함.

▲사돈 남 말 하시네요(김윤숙, 11월 3일 조선닷컴)

[秋 “검찰총장 정치적 중립 훼손” 검사들은 “적반하장”] 기사: 추미애 법무장관은 3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언행과 행보’가 오히려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훼손하고 국민적 신뢰를 추락시키고 있다”며 윤 총장을 다시 한 번 강하게 비판. 검찰 안팎에선 이 같은 발언에 적반하장이라는 비판이 나왔음.

▲나훈아가 KBS 거듭나야 한다고 경고 줬는데…(추한, 11월 2일 조선닷컴)

[주진우, 라디오서 MB 조롱… KBS 노조 “공영방송 품위가 쓰레기통에”] 기사: KBS 1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주씨는 “이 땅의 정의를 위해서 각하 17년 감방 생활 건강하고 슬기롭게 하셔서 만기 출소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각하, 96살 생신 때 뵙겠습니다”라는 등 대놓고 조롱. 이에 대해 KBS 공영노조는 성명을 내고 “공영방송의 품위와 미덕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다”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