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른 아침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의 한 빌딩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이 꺼져 있는 모습.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이날부터 닷새간 광화문·명동 소재 대형 전광판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자정에서 오전 7시~밤 11시로 2시간 단축한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입력 2026.04.07. 00:46 | 수정 2026.04.08. 10:36
6일 이른 아침 서울 광화문 광장 주변의 한 빌딩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이 꺼져 있는 모습. 서울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이날부터 닷새간 광화문·명동 소재 대형 전광판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자정에서 오전 7시~밤 11시로 2시간 단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