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 수원시 대평초등학교에 설치된 ‘튀김 조리 로봇’을 1학년 학생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 경기교육청이 도입한 것으로, 급식에 들어가는 튀김을 이곳뿐 아니라 인근 학교에도 제공해준다.
조선일보
입력 2026.03.19. 00:45
18일 경기 수원시 대평초등학교에 설치된 ‘튀김 조리 로봇’을 1학년 학생들이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 경기교육청이 도입한 것으로, 급식에 들어가는 튀김을 이곳뿐 아니라 인근 학교에도 제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