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2대 회장으로 추대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12대 회장으로 윤여준(87) 전 환경부 장관이 추대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3년. 취임식은 5일 열린다.

충남 논산 출신인 윤 회장은 동아일보와 경향신문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제4대 환경부 장관과 16대 국회의원(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 등을 지냈다.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선대위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