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9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이호영(64) 서울대 약학과 교수, 임상의학 부문에 김승업(51)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상금은 각 3억원. 시상식은 3월 1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