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김성주 전 국회의원이 19대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지명됐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12월까지. 신임 이사장은 19대와 21대 국회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