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미 스탠퍼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 부문에 안명주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 25만달러와 3억원이다. 상금 각 5000만원의 젊은의학자 부문엔 박용근 KAIST 물리학과 교수와 최홍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입력 2025.01.2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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