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

21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에서 정몽준(가운데)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수상자들이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젊은의학자부문 박세훈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임상의학부문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 정 이사장, 기초의학부문 전장수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정충원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