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개 시민단체가 공동기획한 ‘2022 홈리스(노숙인) 추모주간(12월 12~22일)’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 계단에 거리·시설·쪽방·고시원 등에서 삶을 마감한 노숙인에 대한 관심과 차별 금지를 촉구하는 장미꽃들이 놓여 있다. 장미꽃 한 송이마다 ‘오늘 당신과 만난 서울역 홈리스·무연고 사망자’의 이름이 적혀 있다.
입력 2022.12.13. 03:55
42개 시민단체가 공동기획한 ‘2022 홈리스(노숙인) 추모주간(12월 12~22일)’을 맞아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 계단에 거리·시설·쪽방·고시원 등에서 삶을 마감한 노숙인에 대한 관심과 차별 금지를 촉구하는 장미꽃들이 놓여 있다. 장미꽃 한 송이마다 ‘오늘 당신과 만난 서울역 홈리스·무연고 사망자’의 이름이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