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7.19. 03:00/연합뉴스18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주말 동안 피서객들이 쏜 폭죽 쓰레기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 해수욕장에서 폭죽 사용은 금지돼 있다.많이 본 뉴스'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로 새 출발..."세상 모든 것 홍보"3년 전 '尹 훈장' 거부했던 교장… '李 훈장' 받고 "만감 교차"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 당원 명부 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