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발열 등 코로나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거나 응급실을 가야 할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할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응급실 운영기관 513개소는 연휴에도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가 이뤄진다. 코로나 감염이 의심된다면 1339(질병관리청 콜센터)에서 상담을 받거나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연휴 기간 운영되는 병·의원 위치는 인터넷과 휴대폰,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연휴기간인 30일부터 닷새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네이버 등 주요 포털과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을 통해 제공한다. ‘응급의료정보제공’이란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으면 소재지 인근에 문을 연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전화 안내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