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 9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작업을 하던 높이 24m, 무게 13t짜리 크레인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사 1명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고, 학교 인근에 주차해 있던 차량 3대와 외벽 등이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내에서 건물의 내진 보강 공사를 하던 크레인의 지지대 바닥면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낮 12시 9분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작업을 하던 높이 24m, 무게 13t짜리 크레인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사 1명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고, 학교 인근에 주차해 있던 차량 3대와 외벽 등이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내에서 건물의 내진 보강 공사를 하던 크레인의 지지대 바닥면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