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난 곳엔 현재 초속 6.2m의 강풍이 불고 있으며, 현재 진화율은 70%다.
산림 당국은 “일몰 전 진화 작업을 완료하는 게 목표”라며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난 곳엔 현재 초속 6.2m의 강풍이 불고 있으며, 현재 진화율은 70%다.
산림 당국은 “일몰 전 진화 작업을 완료하는 게 목표”라며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