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부산 강서구 한 의류창고 전경. /부산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8시 24분쯤 부산 강서구 대저2동 한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18분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공장 관계자 A(58)씨가 손목과 발목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강서구는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