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1시 36분쯤 강원 화천군 간동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7분쯤 주불을 잡고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0일 오전 11시 36분쯤 강원 화천군 간동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7분쯤 주불을 잡고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