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언 기자권상은 기자입력 2024.12.19. 14:39 | 수정 2024.12.19. 19:17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1이화영항소심대북송금의혹쌍방울수원고법많이 본 뉴스"내 땅에 있는 300년된 '당산나무' 마을회가 맘대로 팔아"...법원 "불법 아냐"차례상 간소하게 했더니...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왔다초1 교실서 '학폭' 소송,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