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침몰, 경북 대형 산불 등 37년 동안 재난 현장에서 긴급 구조 활동을 해온 조양현 전 전남소방본부 119 특수구조대장이 20일 협성사회공헌상을 받았다. 협성문화재단 설립자인 정철원 협성종합건업 회장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조양현 대장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상금은 5000만원.
사회 많이 본 뉴스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침몰, 경북 대형 산불 등 37년 동안 재난 현장에서 긴급 구조 활동을 해온 조양현 전 전남소방본부 119 특수구조대장이 20일 협성사회공헌상을 받았다. 협성문화재단 설립자인 정철원 협성종합건업 회장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 조양현 대장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상금은 5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