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전성기재단은 강원도 평창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청년 한식 조리 교육 프로그램 ‘바랑재 드림키친’ 입학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문형배 전 헌재 재판관, 심재국 평창군수, 조희숙 한식 명장 셰프 등이 참석해 청년들을 응원했다. 바랑재 드림키친은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청년, 차상위계층 청년, 이주배경 청년 등에게 한식 조리 교육과 현장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조선일보
입력 2026.03.11. 00:42 | 수정 2026.03.1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