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평안북도(지사 이세웅)는 제2회 ‘자랑스러운 평북인상(賞)’ 수상자로 임동원(왼쪽) 전 통일부 장관과 김학남(가운데) 극동음향 회장, 김영진 한독약품 회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