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강덕)은 2026년도 상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16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강구열 세계일보 외교안보부장, 곽수근 조선일보 테크부 차장, 권근영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김동현 연합뉴스 워싱턴특파원, 김윤숙 경향신문 편집국 인물팀장, 김진현 전 동아일보 논설주간, 박석흥 전 문화일보 국장, 봉두완 전 TBC 앵커맨, 설태주 울산MBC 보도제작부 기자, 오광진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윤원섭 매일경제신문 글로벌경제부장, 이춘구 전 KBS 모스크바 지국장, 조재영 MBC 뉴스룸 차장, 최명수 뉴시스 부국장 겸 국제부장, 한성윤 KBS 스포츠취재부 선임기자, 황보연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선정됐다.
조선일보
입력 2026.02.13.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