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아이엔(I.N)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암 환자와 소아청소년 암 환자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엔은 2024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에 역대 최연소 회원으로 위촉됐고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에도 1억원을 기부했다.
조선일보
입력 2026.02.10. 00:53 | 수정 2026.02.10. 01:09
국립암센터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아이엔(I.N)이 생일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암 환자와 소아청소년 암 환자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엔은 2024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의 고액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에 역대 최연소 회원으로 위촉됐고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에도 1억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