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와 대교 뉴이프는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 3층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상조 서비스와 공동 기획 사업 추진’을 앞세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형진(왼쪽) 한국편집기자협회장과 김경호(오른쪽) 대교 뉴이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편집기자협회 제공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시니어 라이프 토털 솔루션 기업인 대교 뉴이프와 협회 회원들의 상조 서비스 비용을 시중 대비 30~50% 할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편집기자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대교 뉴이프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조 서비스 및 공동 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선진 상조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편집기자협회 회원들은 대교의 상조 서비스 ‘나다운 졸업식’을 협회 전용 특별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대교뉴이프의 성인 직무 교육과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는 “대교의 상조 상품인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포함한 편집기자협회 회원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새로운 상조 문화 개발을 위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했다.

김형진 편집기자협회장은 “시니어 편집기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이번 협약을 통해 가능해졌다”면서 “앞으로 대교와 머리를 맞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해 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