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MBC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최홍만/뉴스1

‘골리앗’ 최홍만(46)이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대한MMA연맹 부회장에 선임됐다. 최홍만이 격투기계에서 활동하는 건 2019년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대회 이후 약 7년 만이다. 씨름 선수 출신으로 2005년 K-1에 데뷔한 그는 킥복싱에서 13승 9패, 종합격투기에서 4승 5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