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의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소개할 ‘서울베이비앰배서더’ 3기 가족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서울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임신부 또는 만 0∼7세 영유아가 있는 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