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SBS 보도국장과 고려대 민영 교수가 23일 제3회 우석호 방송저널리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1968년 동양방송(TBC) 기자로 입사해 KBS 보도국장과 SBS 보도 이사를 역임한 고(故) 우석호 기자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상금은 각각 500만원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