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원자력학회가 선정한 ‘40세 이하 40인' 모습과 서울대 이유호 교수. /서울대 제공

▲서울대는 이유호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미국원자력학회(ANS)가 선정하는 ‘40세 이하 40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원자력 산업을 이끄는 젊은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미국 외 기관 소속은 이 교수가 유일하다. 이 교수는 핵연료 재료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