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한국유통학회는 한상린 한양대 교수를 제7회 상전유통학술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학계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9년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호(상전)를 따서 만든 상이다. 김창주 일본 리쓰메이칸대 교수와 허원무 인하대 교수는 학술 부문 최우수상, 이성호 국립한밭대 교수는 정책 부문 최우수상, 이태희 계명대 교수는 물류 부문 최우수상, 이예령 화성의과대 교수는 신진연구상을 받았다.

제7회 상전유통학술상 대상을 받은 한상린 한양대 교수.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