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희<사진>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개최한 제60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올해의 여성상’을 받는다. 강 국장은 조선일보 105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편집국장에 올랐다. 용신봉사상은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54년간 의료 봉사를 이어온 이향애 성북구의사회 회장, 여성1호상은 탄소 중립 실현과 수소 경제 발전을 선도한 조은애 KAIST(카이스트) 교수, 여성언론인상은 26년간 정치·외교·경제 분야를 보도한 이정은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이 각각 받는다. 전국여성대회와 여성상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양성평등의 시대, 여성이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다.
입력 2025.11.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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