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렸다. ‘올드보이’ ‘어쩔수가없다’ 등 20여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의 국제화에 크게 기여한 박찬욱 감독이 영화예술인상을 받았다. 곽지숙 배우는 연극예술인상, 영화사 황기성사단의 황기성 회장은 공로예술인상, 가수 인순이는 선행 부문인 굿피플예술인상, 배우 안효섭은 신인예술인상을 받았다.
입력 2025.10.24. 00:51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이 23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 28에서 열렸다. ‘올드보이’ ‘어쩔수가없다’ 등 20여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의 국제화에 크게 기여한 박찬욱 감독이 영화예술인상을 받았다. 곽지숙 배우는 연극예술인상, 영화사 황기성사단의 황기성 회장은 공로예술인상, 가수 인순이는 선행 부문인 굿피플예술인상, 배우 안효섭은 신인예술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