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기자

조선일보와 산림청이 개최한 ‘제5회 나무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25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편집동 1층 조이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1만3996작품이 접수돼 신혜서(유치부), 윤지아(초등 저학년부·김해 신명초), 임도원(초등 고학년부·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어린이가 부문별 대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오세창(맨 뒷줄 왼쪽부터) 목재문화진흥회 회장, 이미라 산림청 차장, 심사위원장 나형민 경희대 교수, 조형래 조선일보 AD본부장이 상을 받은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