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미노피자가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호국장학재단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1992년 설립된 호국장학재단은 직업 군인들의 자녀에게 장학금 등을 지급해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일을 주로 한다. 이번 기부금도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국도미노피자는 또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현역 장병과 직업 군인, 군무원과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50%를 할인해주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입력 2025.09.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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