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문화포럼(회장 박인자)이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일제강점기 문화예술인의 삶–기억과 성찰’이란 주제로 창립 25주년 기념 콘퍼런스를 연다. 박해현 한국문학 편집위원이 ‘일제 말기 문학을 헤아리는 시선’을 주제로 발표한다. 포럼 발전에 기여한 고(故)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 소리꾼 장사익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황승진(73) 스탠퍼드대 석좌교수가 9일 서울대를 찾아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AI’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황 교수는 1995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스탠퍼드대에서 종신교수 지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