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목사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올해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91) 목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 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 지도자들과 교류하며 한미 신뢰 관계 강화에 기여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