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해외 거장 감독과 스타들이 몰려든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션 베이커, 길예르모 델토로, 자파르 파나히, 마이클 만, 지아장커 등 영화 감독과 쥘리에트 비노슈, 밀라 요보비치, 와타나베 겐, 오구리 슌, 서기, 계륜미 등 배우가 다음 달 17일 개막하는 영화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입력 2025.08.27. 00:40 | 수정 2025.08.2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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