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69) 전 대법관이 25일 별세했다. 고인은 1977년 1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10기로 수료했다. 서울지법 부장판사와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고, 2011년 이용훈 당시 대법원장 임명 제청으로 대법관이 됐다. 유족은 아내 이덕미씨와 아들 화송·딸 화은씨, 동생 이광범 법무법인 LKB평산 총괄경영대표변호사가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7일 8시30분. (02)3410-6917
입력 2025.08.2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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