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회(회장 최훈석·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79차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탈경계시대의 심리학: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문화 환경과 기술 환경, 그리고 한국 사회 거대 난제의 맥락에서 심리학의 역할과 미래 방향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