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5.10. 01:589일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정옥순씨. /국가유산청가야금을 연주하며 소리를 하는 ‘가야금 병창’ 분야에서 24년 만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은 9일 정옥순(예명 정예진)씨를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사회 많이 본 뉴스대한민국 걷기 열풍 주인공...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단독] 집값 올라 기초연금 탈락… 이런 노인 5년새 2배 이상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