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동창회(회장 지창훈)는 2025년 경복동문대상 수상자로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키 프로듀서 및 비저너리 리더)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1995년 K팝의 선구적 연예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창립해 글로벌 음악시장에 한국 대중음악을 전파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혁신적 미래를 연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 서울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와 함께 열린다.
조선일보
입력 2025.01.10. 00:51 | 수정 2025.01.10.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