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기자협회(회장 하임숙)는 ‘제22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우리 교민 중국 ‘반간첩법’ 위반 혐의 구속’을 보도한 김효신 KBS기자를, 기획 부문에는 ‘난임상경기’를 연재한 정현진 아시아경제 기자와 ‘계절 실종: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 시리즈를 보도한 홍희경·이은주·김성은 서울신문 기자를 선정했다. 또한 혁신 부문 수상자로는 ‘길에서 여자가 살았다’를 보도한 하누리 KBS기자, ‘트랩:돈의 덫에 걸리다’를 보도한 김소영·김태언·서지원·위은지 동아일보 기자를 선정했다.
입력 2025.01.08. 00:52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