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황대일(59) 연합뉴스 선임기자가 내정됐다. 연합뉴스 경영감독 기구인 뉴스통신진흥회는 26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사장추천위 추천을 받은 세 후보 중 황 선임기자를 최종 선정했다. 황 신임 사장 후보는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자카르타 특파원, 경제부장, 콘텐츠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다음 달 10일 연합뉴스 주총에서 정식 선임되면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입력 2024.09.27. 01:53
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황대일(59) 연합뉴스 선임기자가 내정됐다. 연합뉴스 경영감독 기구인 뉴스통신진흥회는 26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사장추천위 추천을 받은 세 후보 중 황 선임기자를 최종 선정했다. 황 신임 사장 후보는 1990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자카르타 특파원, 경제부장, 콘텐츠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다음 달 10일 연합뉴스 주총에서 정식 선임되면 3년 임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