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6.29. 00:35이강천 법무사가 지난 27일 23대 대한법무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이 회장은 전국법원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고, 법원 사법보좌관제 도입 및 시행 등을 주도했다.많이 본 뉴스간병 노인 100만 시대… "부모 돌보다 억대 빚""설 명절 열차에서 울 뻔했다"…아기 엄마에게 창가석 양보한 중년 부부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 (음력 1월 3일 甲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