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천 법무사가 지난 27일 23대 대한법무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이 회장은 전국법원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고, 법원 사법보좌관제 도입 및 시행 등을 주도했다.